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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폴레옹 3세 시기
시약병 2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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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세기 나폴레옹 3세 시기에 만들어진 시약병입니다. 불어서 만든 단단한 유리인데 눈에 띄는 것은 이 뚜껑입니다. 19세기 아직 플라스틱이 발견되기 이전이라 종이와 나무를 밀가루와 함께 녹여 굳힌 다음 색을 칠해 뚜껑을 만들었습니다. 종종 금속으로도 제작이 되기도 하는데 금속의 경우 오랜 세월을 견뎌내기 어려운데다가 병 속 화학 물질로 인해 좋은 상태를 만나기는 쉽지 않지요. 그래서 이 시약병이 더욱 특별한 이유이기도 합니다.

당시 전형적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스티커는 병 바깥쪽이 아니라 안쪽에 라틴어로 “OXYDUM FERRICUM”라고 표기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세월이 흘러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활용되었는데 아름다운 전면 스티커를 훼손하지 않고 후면에 새로운 스티커를 붙여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아름다운 색감과 19세기의 디자인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문장 디자인 덕분에 어느 공간에나 참 잘 어울립니다. 2개 세트로 판매됩니다.

재고 있음

나폴레옹 3세 시기에 제작된 시약병 “OXYDUM FERRICUM”
시기: 1850-1870
제조국: 프랑스
소재 : 직접 입으로 불어 만든 유리
크기: Ø 9cm, H 24cm (뚜껑 포함)
무게 : 750 g
상태 :★★★☆☆ Good Vintage condition: 기스가 있으나 빈티지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상태


International Vintage Condition Criteria

★★★★★ Mint condition: 새 제품에 가까운 상태로 기스 거의 없는 상태
★★★★☆ Excellent condition: 기스가 적고 사용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 상태
★★★☆☆ Good Vintage condition: 기스가 있으나 빈티지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상태
★★☆☆☆ Vintage condition : 사용감이 보이나 가치가 있음
★☆☆☆☆ Used : 사용감이 많음

무게 3 kg
SKU: 2017VERFLAR-1 카테고리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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